부동산을 사고 · 보유하고 · 넘깁니다
취득세 · 재산세 · 종부세 · 양도 · 상속·증여 · 거래 자문
ABOUT
기술로 반복 업무를 줄이고, 회계사와 세무사가 중요한 판단에 집중하는 회계법인입니다.
OUR NAME, OUR RESPONSIBILITY
계산 결과만 전달하는 것으로 회계사의 일이 끝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숫자가 어디서 왔는지 확인하고, 판단의 근거를 남기며, 신고와 보고 이후까지 같은 맥락으로 이어가는 것.
이 원칙을 더 많은 사업자에게 같은 품질로 제공하기 위해 기술과 전문가 조직을 함께 만들었습니다.
한번 맡은 숫자를
끝까지 놓지 않겠습니다.
OUR PRACTICES
부동산의 취득부터 이전까지, 개발사업과 건설업, 그리고 기업의 일상 세무와 주요 결정. 사안에 맞는 전문가가 연결됩니다.
취득세 · 재산세 · 종부세 · 양도 · 상속·증여 · 거래 자문
시행사 · 조합 · 산업단지 · 부담금 · 면허·기업진단
세부 업무 18개
기장 · 케어 · 경정청구 · 외부감사 · M&A · 보조금검증
PRINCIPLES
결과값만 확인하지 않고 그 숫자를 만든 자료와 가정을 함께 검토합니다.
취득세는 신고서가 아니라 회계장부의 원가 집계에서 결정됩니다. 설계·감리·이자·부담금 중 무엇이 과세표준에 들어갔는지부터 봅니다.
세무·회계·거래 쟁점이 겹치면 고객이 각 담당자를 따로 연결하지 않아도 됩니다.
환급으로 회수한 지방세는 그 사업연도 실질자본에 반영됩니다. 건설업 면허를 가진 법인이라면 환급 검토와 기업진단을 같은 결산에서 함께 봅니다.
가능성만 말하지 않고 적용 기준과 계산 과정, 검토 의견을 확인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
판단이 필요한 자리에는 회계법인 명의로 의견서를 발행합니다. 세무조사·이의신청 단계에서 그대로 근거가 됩니다.
신고·보고서·의견서 이후의 소명과 후속 판단도 같은 맥락으로 대응합니다.
경정청구는 접수가 끝이 아닙니다. 지자체 심사가 진행되는 동안의 보완 요구와 소명까지 같은 담당이 대응합니다.
HOW WE WORK
기장·케어·환급처럼 반복되는 업무에는 기술을 활용하고, 중요한 세무와 회계 판단은 회계사와 세무사가 직접 검토합니다.
자료 수집·증빙 분류 같은 반복 처리의 기반을 정돈해, 전문가가 판단에 쓸 시간을 확보합니다.
담당 기술
회계사와 세무사가 원자료와 계산을 함께 보고 기준 적용과 예외 사항을 확인합니다.
담당 회계사·세무사
신고·보고서 제출로 끊지 않고 환급·소명과 후속 의사결정까지 같은 기록으로 대응합니다.
담당 회계사·세무사
반복 업무의 자동화는 비즈넵 운영사 지엔터프라이즈와 함께 운영합니다. 비즈넵 파트너십 보기 →
PEOPLE
소속 공인회계사는 모두 BIG4 회계법인을 거쳤습니다. 지수의 전문성은 한 사람의 이름에 머물지 않고, 각자의 분야를 가진 회계사가 필요한 순간 하나의 팀으로 움직입니다.
대표이사 · 공인회계사
부동산개발 · 지방세 세무
ONE TEAM
고객의 문제에 필요한 회계사와 세무사가 함께 검토하고, 같은 기준과 기록 위에서 결과를 완성합니다.
COMPANY
LOCATION
회사 상황을 알려주시면 회계사·세무사가 직접 검토 후 3영업일 내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