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PROMISE

대표 인사말

한번 맡은 숫자를 끝까지 놓지 않겠습니다.

지수회계법인의 ‘지’는 가질 지(持), ‘수’는 셈 수(數)입니다.持數, 숫자를 쥔다는 것은 단순히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그 숫자에 책임을 지고 끝까지 지켜낸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믿는 것

세금과 회계는 대개 어렵습니다. 어려운 일 앞에서 사람은 미루거나, 남에게 맡기고 잊어버립니다.

저희는 다르게 생각합니다. 우리의 일은 더 많은 자료를 쌓는 것이 아니라, 결정에 필요한 숫자만 남기고 나머지를 걷어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번 쥔 숫자는, 끝까지 놓지 않습니다.

네 본부, 하나의 원칙

지수회계법인은 세무자문·지방세세무·회계·자산세무, 네 개 본부로 나뉩니다. 나눈 이유는 하나입니다.

얕게 여러 일을 하는 대신, 각자의 자리에서 충분히 깊어지기 위해서입니다.

손끝의 신뢰

화려한 약속보다, 다시 확인하고 싶은 신뢰를 남기고 싶습니다. 숫자 하나의 차이도 그냥 넘기지 않는 것 — 그것이 저희가 持數라는 이름으로 일하는 이유입니다.

지수회계법인 대표공인회계사 손시영

02-6080-2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