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전기공사업·정보통신공사업 기장
면허별 회계 분리와 실질자본을 매월 17가지 항목으로 관리해 면허 요건을 유지
1.업무 개요
종합건설업·전문건설업 면허와 전기공사업·정보통신공사업 면허는 면허업 특유의 회계 분리 의무가 있습니다. 면허별 건설업 자본금·실질자본·매출 비율을 정확히 관리하지 않으면 매년 실태조사에서 면허 유지 요건이 흔들립니다.
이 업무의 목적은 진단을 잘 받는 것이 아니라 진단받을 필요가 없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매월 17가지 항목을 점검해 실질자본과 매출 비율을 기준 위에 두고, 분기·연간 결산을 면허 기준에 맞춰 작성합니다.
2.매월 17가지 점검 항목
일반 기장과 다른 면허업 특유 점검.
- 면허별 매출 분리 (5종 면허 동시 보유 시 분리 정확성)
- 실질자본 추이 모니터링
- 평균 잔액 평균자본 산정
- 하자 충당금 적정성
- 관급공사 매출 분리
- 외주비·자재비 비중 점검 외 11항목
3.실질자본이 기준에 못 미칠 때
결산이 닥친 뒤에는 손쓸 수 있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부족분은 미리 발견해야 채울 수 있고, 그래서 이 검토가 진단이 아니라 매월 도는 기장 안에 있습니다.
- 30일 평균잔액 기준으로 언제까지 얼마를 채워야 하는지 산정
- 대여금·미수금 정리로 겸업자산 판정을 바꿀 수 있는지 검토
- 선급금·선수금 분개와 진행률 인식에 조정 여지가 있는지 확인
- 하자 충당금 산정 재검토
- 보완이 끝난 상태를 기업진단보고서로 남길지 판단
4.진행 방식
1~2단계는 수임할 때 한 번, 3단계는 매월, 4~5단계는 결산과 조사 시점에 돕니다.
01
면허 · 매출 확인 보유 면허 종류와 매출 규모를 확인합니다. 면허를 여러 개 갖고 있으면 분리 기준부터 정해야 합니다.
02
회계 분리 셋업 면허별로 매출과 원가가 섞이지 않도록 계정 체계를 나눕니다. 관급공사 매출도 여기서 갈라 둡니다.
03
매월 결산 + 17가지 점검 월 결산과 함께 실질자본 추이와 매출 비율을 점검해, 기준에 가까워지면 그달에 알려 드립니다.
04
분기 · 연간 결산 면허 기준에 맞춰 결산합니다. 부족분이 보이면 결산 전에 보완 방법을 함께 정합니다.
05
실태조사 대응 조사 시점에 필요한 자료를 묶어 제공합니다. 진단보고서가 필요하면 기업진단 업무로 이어집니다.
5.이런 분들이 맡기십니다
종합건설업 · 전문건설업 면허를 여러 개 보유한 회사 면허별로 매출과 원가를 분리해야 하는데 지금 섞여 있는 경우.
실질자본이 아슬아슬한 회사 기준선 근처에서 오르내려 매월 확인하지 않으면 결산에서야 알게 되는 경우.
입찰을 준비하는 회사 경영상태 비율이 입찰 참가 자격과 낙찰에 직접 걸리는 경우.
6.보수 안내
- 상담과 초기 검토 단계에서는 비용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 업무 범위가 정해지면 보수를 먼저 합의하고 시작합니다.
- 합의 전에는 어떠한 비용도 청구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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