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감사

보조금 정산검증

정부·지자체 보조금의 정산을 검증하고 검증보고서 발행

수행실적

발주기관 10곳 · 정산검증 650건 수행

2026년 10월 기준

보조금·사업비 정산검증
650건
정산검증을 맡긴 기관
10곳
그중 2019~2025년 사업분
526건
  • 문화재단 보조사업5곳 · 627건
  • 지방공기업·공공기관 위탁사업3곳 · 21건
  • 산업단지 기반시설 보조금2곳 · 2건
  • 2019~2026년 사업 기준입니다. 2026년 사업 124건에는 정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된 건이 들어 있습니다.
  • 문화재단 보조사업은 검증받은 단체·개인 1곳을 1건으로, 그 밖의 정산은 정산 대상 사업 1건을 1건으로 셉니다.

업무 개요

정부·지자체 보조금은 정산 검증까지가 사업입니다. 검증보고서는 회계법인이 발행합니다.

업무 범위

정산 검증과 사전 점검을 함께 수행합니다.

  • 대상 — 국고보조금 · 지자체 보조금 · 출연금 등 정산 검증 대상 사업
  • 검증 내용 — 집행 증빙, 목적 외 사용, 이자·잔액 반납 검토 후 검증보고서 발행
  • 사전 점검 — 정산 전 미리 점검해 반납·제재 리스크를 줄입니다
  • 일정 — 정산 마감이 몰리는 시기를 피해 미리 예약을 권장합니다

진행 방식

사전 점검에서 보고서 발행까지 4단계로 진행합니다.

  • 사전 점검 — 계정·계좌 분리와 집행 현황 확인
  • 증빙 검토 — 집행 증빙과 목적 외 사용 여부 검토
  • 정산 검증 — 이자·미집행 잔액의 반납 검토
  • 보고서 — 검증보고서 발행

자주 받는 질문

언제 맡기는 게 좋나요?
정산 마감 전에 미리 점검하면 반납·제재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마감이 몰리는 시기를 피해 일정을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무엇을 가장 먼저 보나요?
보조금 전용 계정·계좌의 분리 여부입니다. 검증에서 가장 먼저 확인하는 항목입니다.

상담 전 확인하면 좋은 것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과 각 사업 소관 부처·지자체의 지침에 따릅니다.

  • 보조금 별도 계정·계좌 관리가 되고 있는지 — 검증에서 가장 먼저 보는 항목입니다

이런 분들이 맡기십니다

국고 · 지자체 보조사업 수행기관 사업이 끝나 정산보고서와 함께 검증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는 경우.
여러 사업을 동시에 수행하는 기관 사업별 비목 구분과 인건비 배분이 섞이기 쉬워 미리 정리가 필요한 경우.
정산에서 지적을 받은 적이 있는 곳 집행 증빙과 비목 분류를 먼저 정리해 반납 · 환수를 피하려는 경우.

상담 절차

상황 공유 간단한 상황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거래 구조와 회사 상황을 먼저 파악합니다.
초기 검토 회신 회계사·세무사가 초기 검토 결과를 회신드립니다.
보수 합의 후 진행 업무 범위가 정해지면 보수를 먼저 합의하고 시작합니다. 방식은 업무마다 달라 「보수 안내」에 적어 두었습니다.

보수 안내

  • 상담과 초기 검토 단계에서는 비용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 업무 범위가 정해지면 보수를 먼저 합의하고 시작합니다.
  • 합의 전에는 어떠한 비용도 청구되지 않습니다.

보조금 정산검증, 상담부터 시작합니다

회사 상황과 거래 개요만 알려주시면 회계사·세무사가 직접 회신드립니다.

02-6080-2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