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재무실사와 가치평가로 거래의 근거를 만들고, 구조별 세무 영향까지 검토
1.업무 개요
거래의 성패는 가격이 아니라 검증에서 갈립니다. 사는 쪽이든 파는 쪽이든, 숫자의 근거를 만들어 드립니다.
2.업무 범위
실사·평가·구조 자문·매도 준비를 한 팀에서 다룹니다.
- 재무실사(FDD) — 매수 대상의 재무 상태·우발부채·정상수익력 검증
- 가치평가 — 비상장주식 평가, 세법상 평가와 거래 목적 평가
- 구조 자문 — 주식양수도·영업양수도·합병 등 거래 방식별 세무 영향 비교
- 매도 준비 — 매각 전 재무 정리, 실사에서 깎이지 않는 장부 만들기
3.진행 방식
사전 협의에서 실행 지원까지 4단계로 진행합니다.
- 사전 협의 — 거래 구조와 검토 범위 확인
- 재무실사(FDD) — 재무 상태 · 우발부채 · 정상수익력 검증
- 가치평가 — 비상장주식 평가(세법상 평가와 거래 목적 평가 구분)
- 구조 자문 — 거래 방식별 세무 영향 비교와 실행 지원
4.자주 받는 질문
- 파는 쪽도 도움이 되나요?
- 매각 전 재무 정리로 실사에서 깎이지 않는 장부를 만드는 것이 매도 준비의 핵심입니다.
- 비상장주식 평가는 왜 미리 하나요?
- 세법상 평가액과 거래가액의 차이는 증여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주식을 이동하기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5.상담 전 확인하면 좋은 것
상속세 및 증여세법(비상장주식 평가) · 법인세법 등 관계 법령에 따릅니다.
- 거래 상대방이 제시한 가격의 근거 자료를 받아 보셨는지
- 비상장주식을 이동할 계획이 있다면 세법상 평가액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6.이런 분들이 맡기십니다
회사를 사거나 파는 단계 가격을 협상하기 전에 무엇을 인수하는지 재무실사로 확인해야 하는 경우.
지분 구조를 바꾸는 회사 합병 · 분할 · 현물출자처럼 어떤 구조를 고르느냐로 세부담이 갈리는 거래.
비상장주식 가치를 증명해야 하는 곳 거래 · 증여 · 과세 대응에 평가 근거를 문서로 남겨야 하는 경우.
7.상담 절차
01
상황 공유 간단한 상황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거래 구조와 회사 상황을 먼저 파악합니다.
02
초기 검토 회신 회계사·세무사가 초기 검토 결과를 회신드립니다.
03
보수 합의 후 진행 업무 범위가 정해지면 보수를 먼저 합의하고 시작합니다. 방식은 업무마다 달라 「보수 안내」에 적어 두었습니다.
8.보수 안내
- 상담과 초기 검토 단계에서는 비용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 업무 범위가 정해지면 보수를 먼저 합의하고 시작합니다.
- 합의 전에는 어떠한 비용도 청구되지 않습니다.
M&A, 상담부터 시작합니다
회사 상황과 거래 개요만 알려주시면 회계사·세무사가 직접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