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자문

케어

증빙 분류·신고는 자동화하고, 판단이 필요한 지점은 회계사가 정기 점검하는 결합형 서비스

업무 개요

기장을 맡겨도 매월 손에 들어오는 것은 대개 신고 결과뿐입니다. 케어는 반복 처리를 자동화로 넘기고, 그렇게 확보한 시간을 회계사가 장부를 다시 읽는 데 씁니다.

매월 회신이 「신고했습니다」에서 「이번 달에 무엇이 달라졌습니다」로 바뀝니다.

업무 범위

자동화가 처리하는 영역과 사람이 봐야 하는 영역을 나눠 운영합니다.

  • 자동 처리 — 증빙 수집 · 분류와 장부 반영
  • 세무 신고 — 부가가치세 · 원천세 · 4대보험 등 정기 신고와 일정 관리
  • 회계사 검토 — 매월 분류 오류 · 놓친 공제 · 세액 변동 요인 점검

진행 방식

1~2단계는 도입할 때 한 번, 3~5단계는 매월, 6단계는 해마다 돕니다. 자동이 처리하는 구간과 사람이 보는 구간이 나뉘어 있습니다.

도입 진단 월 거래 건수와 증빙 흐름을 보고 자동 분류로 처리될 비율을 먼저 가늠합니다. 이 비율이 낮으면 케어가 아니라 기장이 맞습니다.
연동 세팅 홈택스·카드사·계좌를 연결하고, 반복 거래에 붙일 계정과목 분류 규칙을 사업에 맞춰 정합니다.
자동 수집 · 분류 세금계산서와 카드·계좌 거래가 매일 자동으로 모여 규칙대로 분류됩니다. 여기까지는 사람 손이 닿지 않습니다.
회계사 월 점검 자동 분류가 틀린 건과 규칙에 걸리지 않은 거래를 회계사가 직접 봅니다. 놓친 매입세액공제와 세액이 흔들린 지점을 함께 회신합니다.
정기 신고 점검을 마친 장부로 부가가치세·원천세·4대보험을 신고합니다.
결산 · 종합소득세 연말 가결산으로 예상 세액을 확인한 뒤 종합소득세를 신고합니다.

자주 받는 질문

자동화만으로 충분하지 않나요?
반복 거래는 자동화가 정확하지만, 리스·외화·마진 구조처럼 판단이 필요한 거래는 사람이 봐야 합니다. 그 경계를 정기 검토가 맡습니다.
연락이 어렵거나 자료 전달이 어렵나요?
별도의 소통 채널을 유지하고, 사업장별로 자료를 올리실 수 있습니다. 올린 자료가 양쪽에서 함께 확인되므로 언제 어디에 올렸는지 찾기 쉽습니다.

상담 전 확인하면 좋은 것

비즈넵 케어(지엔터프라이즈 운영)와 결합해 운영하는 통합 패키지입니다.

  • 현재 기장료 대비 어떤 검토를 받고 계신지
  • 자동 분류만으로 처리되기 어려운 거래(리스·외화·마진 구조)가 있는지

이런 분들이 맡기십니다

개인사업자로 거래가 반복되는 사업 도소매 · 온라인 · 서비스업처럼 건수는 많지만 유형이 반복되는 사업에 맞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거래가 섞인 곳 리스 · 외화 · 마진 구조처럼 자동 분류만으로 처리하기 어려운 거래를 회계사가 매월 확인합니다.
케어에서 수임하지 않는 유형 법인사업체 · 시행사 · 건설사업자 · 병의원은 케어 사업부에서 수임하지 않습니다. 기장 라인에서 상담해 주십시오.

보수 안내

  • 자동화 이용료와 회계사 월 점검 보수를 묶은 월 정액입니다. 도입 진단을 마친 뒤 사업 규모에 맞춰 확정합니다.
  • 도입 진단에는 비용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자동 분류로 처리될 비율이 낮으면 케어 대신 기장을 권해 드립니다.
  • 정기 신고는 월 정액에 포함됩니다.

케어, 상담부터 시작합니다

회사 상황과 거래 개요만 알려주시면 회계사·세무사가 직접 회신드립니다.

02-6080-2162